글로벌 제약 1위와 AI 인프라 최강자의 만남…‘AI 신약 혁명’ 시동
글로벌 제약업계 시가총액 1위인 일라이 릴리와 AI(인공지능) 인프라 최강자 엔비디아가 손을 맞잡고 ‘AI 신약 혁명’의 시동을 걸었다. ‘AI 공동 혁신 연구소’ 설립을 공식화하며 신약 개발 전 과정에 AI를 접목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것이다. 연평균 40%를 웃도는 고성장이 전망되는 AI 신약 개발 시장에서 이번 협력이 산업 지형을 어떻게 재편할지 주목된다. 18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비만 치료제로 유명한 글로벌 제약사 일라이 릴리는 AI 반도체 기업 엔비디아와 공동으로 5년간 최대 10억달러(한화 약 1...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