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브레인, 삼성전자 출신 임원진 합류…“AI 전자약 플랫폼 강화”
멘탈헬스 전자약 플랫폼 기업 와이브레인이 의료 인공지능(AI) 사업 경쟁력 강화와 데이터 기반 정밀의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핵심 인재 영입에 나섰다. 와이브레인은 삼성전자와 뷰노 출신의 임석훈 사업부문장(CBO)과 신테카바이오 부사장 출신 이병호 연구개발(R&D) 전략실장을 영입했다고 19일 밝혔다. 임석훈 CBO는 삼성전자 모바일 사업부 등에서 20년 이상 글로벌 마케팅 전략을 담당했으며, 의료 AI 기업 뷰노에서 사업본부장으로 AI 솔루션의 상용화와 글로벌 진출을 이끌었다. 쿠팡과 11번가에서 PO(Product Owner)를 역임하며...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