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 약물까지 등장했지만…SK바이오팜 ‘엑스코프리’ 독점적 지위 확보 기대
SK바이오팜이 지난해 4분기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낸 데다 경쟁 약물의 임상 3상 결과까지 발표를 앞두면서 실적 모멘텀이 약화된 가운데 증권가가 목표주가를 내렸다. 9일 증권가에 따르면 키움증권은 SK바이오팜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4만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로 유지했다. 허혜민 키움증권 연구원은 “SK바이오팜은 실적 기대치 약화와 오는 3월 ‘아제투칼너’의 임상 3상 결과가 발표 예정이라는 점 때문에 작년 12월부터 주가가 21% 하락했다”며 “보험사 등재 등으로 인...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