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게임 패’ 류지현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할 수 있었던 경기” [WBC]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이 메이저리그 슈퍼스타들이 즐비한 도미니카공화국과 경기를 통해 젊은 선수들이 성장하기를 바랐다. 류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론디포파크에서 열린 도미니카공화국과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전에서 0-10, 7회 콜드게임 패했다. 17년 만에 토너먼트 무대를 밟은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을 넘지 못하며 8강에서 탈락했다. 사실상 대표팀 은퇴 경기였던 류현진은 1.2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떠안았다. 한국 타선은 단 2안타로 침묵하며 무득점에 그쳤다. 경... [김영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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