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9회말 4득점으로 한화와 무승부…‘가을 야구’ 희망 이어가
게임차 없이 5위를 마크하고 있던 NC의 시즌 최종전(對 SSG 랜더스)이 우천 취소된 가운데 KT가 한화와 극적인 무승부로 실낱같은 ‘가을 야구’ 희망을 이어갔다. 프로 야구 KT는 3일 경기도 수원시 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이번 시즌 홈 마지막 경기에서 6-6으로 비겼다. 9회초까지 2-6으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었던 KT는 9회말 4점을 몰아치며 동점을 만드는 데 성공, 승부를 무승부로 만들면서 6위로 정규시즌을 마무리했다. KT의 최종 성적은 71승 5무 68패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진출 여... [이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