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눈앞인 소노, 손창환 감독 “이재도만 감 잡으면 완전체” [쿠키 현장]
손창환 고양 소노 감독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재도가 본인의 경기력을 찾기를 기원했다. 소노는 31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서울 SK와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경기를 치른다. 소노는 올스타 브레이크 후 2연승을 달리고 있다. 특히 14승21패를 기록하며 6위 부산 KCC(17승18패)를 3경기 차이까지 추격하고 있다. 아직 5~6라운드가 남아 있는 만큼 6강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살릴 수 있다. 소노는 지난 29일 2옵션 선수였던 제일린 존슨을 대체할 리투아니아 출신 빅맨 이기디우스 모츠카비추스를 영입했다. 이날 SK전에서 데뷔...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