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쇼트트랙 500m, 최민정만 살아남았다…이소연·김길리 탈락 [밀라노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500m에서 최민정만 준결승에 진출했다. 최민정은 13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준준결승에서 42초02를 기록하며 조 1위로 준결승에 진출했다. 앞서 10일 열린 혼성계주 2000m에서 미국 선수가 넘어지며 김길리가 휩쓸렸고 한국은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이 외에도 얼음 상태가 좋지 않다는 선수들의 의견이 나오고 넘어지는 사고도 여럿 발생했다. 쇼트트랙에서 금메달을 노리는 한국선수들에게 변수가 생긴 셈이다...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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