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스 “페이커보고 꿈 키워…롤드컵 우승 가능하다면 모든 것 바치겠다” [베이징 현장]
‘유럽의 맹주’ G2를 상징하는 ‘캡스’ 라스무스 뷘터가 남다른 각오를 밝혔다. 캡스는 12일 중국 베이징 스마트 e스포츠센터에서 쿠키뉴스와 만나 “롤드컵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어 기쁘다. 다시 이 무대를 밟게 돼서 기대감이 크다”며 “첫 번째 목표는 스위스 스테이지를 통과해 녹아웃 스테이지로 가는 것이다. 최근 몇 년간은 유럽에 좋지 않은 기간이었다. 이번엔 꼭 본선을 뚫겠다”고 힘줘 말했다. 벌써 8번째 도전이다. 2017년 롤드컵에서 팬들 앞에 첫 등장한 캡스는 2021년을 제외... [김영건]


![‘꿍’ 유병준 TES 코치 “롤드컵은 증명하는 시간…한발씩 나아가겠다” [베이징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0/12/kuk20251012000074.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