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라는 서사 [취재진담]
지난달 수도권 명문대생을 중심으로 구성된 연합동아리에서 마약 투약 및 유통 사실이 검찰 조사를 통해 알려졌다. 이후 언론보도는 SKY 출신의 동아리 회장의 신상, 마약을 접한 시기 및 유통 방법, 동아리원 출신학교와 직업 등에 집중됐다. 대학생들에게까지 퍼진 마약 대중화 및 마약 사범 연소화 등은 ‘명문대생’의 일탈이란 그림자에 가려졌다. 언론 보도 이후 이들을 옹호하기보다 비판하는 여론이 컸으나, 이들의 행적을 안타깝게 여기는 의견도 상당했다. “앞길이 창창한 젊은이들의 안타까운 선택이다”... [유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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