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BCL 매년 3000명 발생…“카티 치료 기회 확대하자”
고위험 혈액암인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은 1차 치료 후 재발하는 경우 예후가 좋지 않다. 환자들은 극심한 부작용을 견디며 효과적인 ‘CAR-T(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카티)’ 치료제를 3차 치료에서 사용하기 위해 기회를 기다리지만, 많은 환자가 2차 치료 과정에서 건강이 악화돼 결국 사망에 이른다. 2차 DLBCL 치료에 카티가 쓰일 수 있도록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쿠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전 세계적... [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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