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윤택근, 부산시장 선거 출마…"소멸 위기 부산 되살릴 것"
윤택근 전 민주노총 위원장 권한대행은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진보당 후보로 부산시장에 출마한다고 13일 밝혔다. 윤 전 권한대행은 이날 부산시의회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떠나는 부산에서 찾아드는 부산'으로 좋은 일자리와 공공성이라는 양 날개로 소멸 위기에 처한 부산을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그는 "35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좋은 일자리를 지키고, 만들고, 가꾸는 일에 삶을 바쳤다"며 "윤택근의 출마는 부산을 지키며 일하는 사람들이 부산의 운명을 바꾸겠다는 선언"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 [손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