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 2027년 국⋅도비 5715억 원 확보 총력
경남 남해군이 2027년도 국·도비 5715억 원 확보를 목표로 본격적인 대응에 나섰다. 군은 지난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7년 국·도비 확보 대책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핵심 사업과 신규 발굴 사업 추진 전략을 집중 점검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장충남 군수와 정석원 부군수를 비롯해 전 실·국·단·과장이 참석했다. 군은 효율적인 국·도비 확보를 위해 부서별 대표 주력 목표사업을 선정하고, 장기 계속사업의 경우 잔여 국·도비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