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취수원다변화사업 논의 본격화…주민 수용성 확보 ‘최우선’
창녕군은 20일 경상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취수원다변화사업 관련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박상웅 국회의원 제안으로 마련됐다. 이날 회의에는 박 의원을 비롯해 박형준 부산시장,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성낙인 창녕군수, 의령군수, 기후에너지환경부 물이용정책관, 창녕군 반대대책위원장 등 7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방향과 주민 우려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5년째 제자리”…주민 우려 해소가 관건 이번 간담회는 ‘낙동강통합물관리방안’ 마련 이후 5년간 실질... [최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