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주무관이 만든 홍보 영상…예산 절감·재미 두마리 토끼 잡았다
AI를 활용한 시정 홍보 영상이 호평을 받고 있다. 수천만원을 들여 제작업체를 통해서 만든 것이 아닌 담당 주무관이 혼자서 직접 기획하고, 제작한 시정 홍보영상 얘기다. 주인공은 경기도 포천시청 기획예산과 7급 변영훈 주무관. 해당 영상은 '어떻게 하면 눈과 귀를 즐겁게 하면서 시정을 알차게 홍보할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시작됐다. 변 주무관은 "그동안 부서에서 해마다 시정 홍보영상을 업체에 의뢰해 제작해 왔지만 딱딱한데다 활용처도 적고, 제작비가 많이 들어갔다"며 "AI를 활용해 적은 비용으로 임팩트있게 내... [윤형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