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택 의원, 동네 가게서 쓰면 10% 돌려받는 ‘플러스 전북페이’ 추진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 경선 후보인 이원택 국회의원이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 도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운영하는 영세업소를 이용할 경우 사용금액의 10%를 되돌려주는 ‘플러스 전북페이’를 추진한다. 이 의원은 25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무너진 골목경제를 살리고 도민의 지갑에 직접 체감되는 경제 정책이 필요한 때”라며 “‘플러스 전북 페이’를 비롯해 도내 지역 골목상권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6대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024년 기준 전북...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