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성희 진보당 전주시장 후보, “전주역 ‘택시 대란’에도 안일한 전주시 대응” 비판
강성희 진보당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전주역 증축공사 장기화로 인한 택시 승강장 병목현상 해결책으로 승강장 출구 4차선 확충 공사를 촉구하고 나섰다. 강성희 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주의 관문인 전주역이 수년째 이어지는 공사로 인해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큰 불편을 안겨주고 있고, 특히 임시 택시 승강장의 극심한 병목현상으로 택시 한 번 타는 데 1시간 가까이 대기해야 하는 상황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후보에 따르면 지난 2023년 5월에 착공한 전주역사 증축공사로 인한 전체 개통 예정일...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