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로젠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접수…전북 물류 허브로 급부상
로젠(주)이 전북 완주 테크노밸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초대형 물류터미널 건립을 위한 건축허가를 접수, 완주군이 전북권 물류 산업의 중심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24일 완주군에 따르면 로젠(주)은 지난 23일 봉동읍 제내리 일원에 연면적 16만 1297㎡ 규모의 물류터미널 건축허가 신청을 접수했다. 로젠 물류터미널은 14만 5816㎡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다. 전체 시설 면적은 축구장 22개를 합친 것보다 넓은 초대형 규모로, 익산나들목(IC)과 인접한 지리적 강점을 바탕으로 사통팔달의 물류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 [김영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