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글로벌 사우스 고위급 ‘무역원활화 정책세미나’ 개최
관세청은 2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글로벌사우스 10개국 관세청장 등 고위급과 국제기구를 초청해 ‘무역원활화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에 참석한 중국, 베트남, 인도, 말레이시아, 멕시코, 인도네시아, 태국, 브라질, 남아공, 나이지리아 등 10개국은 세계 인구의 절반, 교역량의 37%를 차지하는 신흥 시장으로, 우리 기업 수출시장 다변화의 핵심 파트너다. 오는 24일까지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디지털 관세혁신을 통한 글로벌사우스와의 무역원활화 촉진’을 주제로 각국 디지털 통관환경 현황과 무역원활...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