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가족친화기업 세정지원 확대'… 관세청, 新통상질서 대응
관세청이 사회적기업과 가족친화기업을 세정지원 대상에 새로 포함한다. 또 세금 납부기한 연장신청을 온라인으로 한 번에 처리하는 등 중소 수출입 기업 자금 유동성 지원을 대폭 강화한다. 관세청은 국제 통상환경 변화로 경영 부담이 커진 중소 수출입기업을 돕기 위해 ‘2026년 세정지원’을 확대·개선해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신 통상질서 대응 세정지원 이번 대책은 정부 국정과제와 연계해 지원 대상을 넓힌 점이 특징이다. 관세청은 고용노동부가 인증한 사회적기업 3766개 사를 비롯해 위험성평가 인증... [이재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