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상조 동해시장 출마 선언…"정책·예산 네트워크로 대전환"
서상조 국민의힘 동해시장 예비후보가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오직 동해시민과 동해시의 미래를 위해 붉은 말처럼 힘차게 달리겠다"라며 출마를 선언했다. 2014년과 2018년에 이은 세 번째 도전이다. 지역 청년 5명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서 후보는 "청년이 떠나는 도시에는 미래가 없다"라며 "청년들과 함께 동해의 전환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작은 도시일수록 중앙정부와 국회를 상대로 정책을 설계하고 예산을 확보할 수 있는 역량이 결정적"이라며, 국회와 중앙정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경력을 강조하며 정책·... [백승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