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찾고 싶은 예천’…축제·스토리텔링·생활인구 연계로 속도낸다
예천군이 ‘다시 찾고 싶은 문화관광도시’ 조성을 목표로 축제, 관광, 생활인구 확대 전략을 유기적으로 결합한 관광정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4일 군에 따르면 올해를 예천 관광의 도약기로 삼아 사계절 대표 축제와 스토리텔링 관광, 생활인구 확대로 이어지는 구조를 본격화할 방침이다. 지난해 예천군은 지역 자원을 연계한 축제 운영으로 문화관광도시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회룡포 봄꽃축제는 유채꽃과 청보리 단지를 활용한 힐링형 콘텐츠로 2주간 5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대표 봄 축제로 자리 잡았다. ... [최재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