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RISE 사업에 3천억 투입…‘대학-지역 상생’ 가속
경북도는 올해 2년 차를 맞는 ‘지역혁신 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에 총 3000억원을 집중적으로 투입해 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고 6일 밝혔다. 경북도 RISE 체계는 지자체가 주도해 대학 지원과 인재 양성, 산업 연계, 지역 정주를 하나의 흐름으로 설계하고 운영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 사업은 2025년부터 2029년까지 5년간 총 1조 5000억원을 투입하는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대 규모의 대학 지원체계다. 박선영 대학정책과장은 “경북도 RISE 체계는 대학과 지역이 상생하며 성장하는 선순환 모델을 경북 전역에 확산시...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