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유지현 신임 회장 선출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합회 신임 회장으로 유지현 한국다발성경화증협회 회장이 선출됐다. 연합회는 지난 23일 정기총회를 통해 유지현 회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4일 밝혔다. 유 신임 회장은 오랜 기간 교육 현장 경험과 환자단체 활동을 통해 희귀·난치성질환 환우와 가족의 권익 향상에 힘써온 인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과 제도 개선으로 연결해 온 실천형 리더로 평가받고 있다. 유 회장은 지난 1981년부터 2001년까지 고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이후 환자단체 활동에 헌신하며 2005년부터 한국다발성...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