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신제품 수주 성과 가속…‘램시마’ 제품군 유럽 점유율 68%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성분명 인플릭시맙) 제품군(IV·SC)이 지난해 3분기 기준 유럽에서 약 68%의 합산 점유율을 기록했다. 3일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에 따르면, 램시마 제품군의 정맥주사(IV)와 피하주사(SC) 제형 모두 안정적으로 처방이 이뤄져 프랑스(81%), 영국(84%), 독일(74%) 등 유럽 전역에서 높은 점유율을 기록했다. 세계 유일 인플릭시맙 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는 IV 제형보다 투약 편의성이 높아 의사와 환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램시마SC는 유럽에서 직전 분기 대...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