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 파킨슨병 신약, 사노피 임상 우선순위 밀려…“계약해지 아냐”
에이비엘바이오가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기술이전한 파킨슨병 치료제 공동개발 계약이 파기될 수 있다는 시장 우려가 나왔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신약 임상 개발은 중단되지 않았으며, 사노피의 개발 의지도 여전히 강력하다고 해명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29일(현지시간) 사노피가 공개한 2025년 4분기 실적 자료에 파킨슨병 신약 ‘ABL301’(사노피 개발명 SAR446159) 관련 내용이 포함되면서 계약 변동 가능성이 제기된 데 대해 “사노피로부터 개발 의지가 강력하다는 입장을 확인했다”...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