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블리자드와 ‘오버워치’ 한국 퍼블리싱 계약 체결
넥슨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손잡고 ‘오버워치’의 국내 서비스에 나선다. 넥슨과 블리자드는 올해 연내 서비스를 목표로 PC ‘오버워치 한국 퍼블리싱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넥슨은 연내 ‘오버워치’의 국내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를 담당한다. 블리자드는 기존과 같이 게임 개발을 총괄하며 IP 운영을 이어간다. ‘오버워치’는 2016년 출시 이후 개성 있는 영웅과 팀 기반 전투 시스템으로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블리자드의 대표 IP다.... [송한석]


![웹젠, 국내 매출 5년 만에 반 토막…해외 시장이 ‘구원투수’ [게임사 생존법]](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27/kuk20260327000157.300x169.0.png)
![블랑 감독 “4세트 내려놓으려 했지만…허수봉이 흐름 바꿨다” [쿠키 현장]](https://kuk.kod.es/data/kuk/image/2026/03/29/kuk20260329000072.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