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중수청·공소청법’ 의총서 논의…‘예외적 보완수사’ 필요성 공감대
더불어민주당 여러 의원들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 입법예고안과 관련해 ‘예외적인 보완수사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앞서 정부가 지난 12일 발표한 중수청·공소청 입법예고안은 중수청 인력을 수사사법관·전문수사관으로 이원화하고, 공소청은 공소 제기와 유지 업무만 담당하도록 하는 것이 골자다. 이를 두고 여당 내에서는 “중수청 인력 구조가 검사·수사관으로 나뉜 현행 검찰 조직과 유사하다”는 우려도 제기돼 왔다. 김한규 민주당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22...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