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설 연휴 앞두고 로밍시장 ‘후끈’…이통3사 혜택 경쟁
휴가 이틀을 더 쓰면 최장 9일을 쉴 수 있는 이번 설 연휴 기간 해외로 떠나는 여행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가 로밍 프로모션을 통해 가입자 유치에 나선다. 13일 트립닷컴이 자사 여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한국 여행자의 65%가 이번 설 연휴에 중‧장기 여행을 떠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예약 중 4~7일 일정이 43%로 가장 많았고 8~14일 일정도 22%에 달했다. SK텔레콤은 하나카드와 제휴를 통해 T로밍과 ‘트래블GO 체크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