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국민건강정책 새로 세운다…담뱃값 1만원대, 주류 세금 부담금 현실되나
정부가 국민들의 건강수명 연장과 건강형평성 제고를 위해 국민 건강증진 종합 계획을 새로 세웠다. 해당 계획에는 담배‧주류에 대한 건강증진부담금 등 인상안이 담겼다. 보건복지부는 27일 국민건강증진정책 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이런 내용의 ‘제6차 국민건강증진종합계획(2026년~2030년)’을 심의‧의결했다. 종합계획은 국민건강증진법에 따라 건강증진과 질병예방을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것으로 10년 단위로 수립되고 5년마다 보완된다. 정부는 2030년까지 건강수명을 73.3세로 늘리는 것을 목표로 삼았...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