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 처음 봤어요”…KT 온마루, 정보통신 과거‧현재‧미래 담아내다 [현장+]
“대한민국 정보통신의 첫 페이지를 열어보겠습니다” 22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West 2층에 문을 연 체험형 전시 공간 ‘온마루’는 어른에게는 추억을, 아이에게는 공중전화라는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온마루의 핵심 전시인 ‘시간의 회랑’은 통신사료를 활용해 정보통신의 역사를 1막부터 5막까지 체험형으로 풀어냈다. 전시는 △전신·전보 △전화 △인터넷 △이동통신 △초연결 순으로 구성됐다. 먼저 1885년 세워진 첫 전신주를 통해 전보가 오가던 시대의 광화문 거리를 재현했다. 전신주... [정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