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많은 진전”…李대통령, 중국 국빈 방문 마무리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오후(현지시간) 3박 4일간의 중국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서울로 출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상하이에서 출국했다. 공항에는 노재헌 주중국대사와 셰둥 상하이 부시장이 나와 환송했다. 셰둥 부시장은 상하이 체류 기간 이 대통령의 일정이 담긴 사진첩을 선물로 전달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4일 중국에 도착한 직후 재중 한국인 간담회를 열고, 동포 사회에 대한 정부의 지원 의지를 밝혔다. 5일에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갖고 한중 관계 전반에 대해 논의했다. 두 정상의 회담은 취임 ... [이찬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