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군 희생 기억해야’…이중근 부영 회장,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촉구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 주장에 힘을 싣고 있다. 출산장려금 1억원 지급, 노인 기준 연령 75세 상향 등 사회 현안에 대한 정책 제안을 이어온 가운데, 최근에는 역사·보훈 분야로 문제의식을 확장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9일 부영에 따르면 이 회장은 올해 초 유엔데이 공휴일 재지정을 공식 제안하며 “유엔군의 희생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이어 “유엔데이를 국가 차원에서 기념하는 것은 유엔 참전 60개국과의 외교적 관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조계원]


![끈기로 밀어붙인 이순희, 30년 묶인 고도제한 풀었다 [쿠키인터뷰]](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04/kuk20251204000384.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