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美 금리 더 일찍 내렸어야…인플레, 목표치보다 낮아”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참모이자 차기 연방준비제도(연준) 총재 인선에서 가장 유력한 후보로 떠오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NEC) 위원장이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금리를 더 일찍 내렸어야 했다”고 말했다. 해싯 위원장은 21일(현지시간) 폭스뉴스에 출연해 “‘연준이 느리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말은 옳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싯 위원장은 내년 5월 취임할 차기 연준 의장 후보군에 포함돼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몇 주 안에 차기 의장을 지명할...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