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 인력 확충부터 AI 도입까지…정부, 신약 개발 지원 강화
정부가 제약·바이오 기업들의 신약 개발·심사를 지원하기 위해 심사 인력을 확충하고, AI(인공지능) 심사 보조 시스템을 마련한다. 오유경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7일 서울 서초구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관에서 개최된 ‘2026년 약계 신년교례회’ 인사말을 통해 “식약처는 올해를 의약품 규제 서비스 대전환의 첫해로 생각하고 있다”며 “그동안 소극적인 규제에서 소통하는 규제로 규제 지원의 프레임을 바꿔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년교례회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와 대한약사회, 한... [신대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