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한국 선수단, 기선전 32강 오전 대국 4전 4패…오후 경기에 희망 건다 [바둑]
우승 상금 4억원이 걸린 초대 기선전 본선 첫 경기에서 한국 선수단이 4전 4패를 당하면서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한국은 랭킹 2위 박정환 9단이 출격하는 오후 경기에 희망을 걸고 있다. 제1회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본선 32강이 24일 오전 10시 한·중전 세 판, 한국-대만전 한 판으로 포문을 열었다. 한국은 랭킹 3위 변상일 9단을 비롯해 6위 안성준 9단, 7위 김지석 9단, 12위 이창석 9단 등 상위 랭커들이 대거 출격했으나 단 한 판도 승리하지 못하고 4전 4패를 당하면서 모두 탈락했다. 대만 신예 라이쥔푸와 맞붙은 변상일 9단... [이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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