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5시 경남 함안군 칠서면 대치리 니켈 스크랩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니켈 스크랩 제조 공장 창고에서 연기가 분출되는 것을 옆 공장 직원이 119신고 했다.

소방대는 오후 5시13분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현장을 진압했다.
불은 창고 1개동과 차량 1대, 니켈 스크랩 2t, 공장 1개동 일부를 태우고 오후 7시31분에 진화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전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함안=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
니켈 스크랩 제조 공장 창고에서 연기가 분출되는 것을 옆 공장 직원이 119신고 했다.

소방대는 오후 5시13분 대응1단계를 발령하고 화재 현장을 진압했다.
불은 창고 1개동과 차량 1대, 니켈 스크랩 2t, 공장 1개동 일부를 태우고 오후 7시31분에 진화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소방서 추산 1500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입었다.
소방 당국은 전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함안=최일생 기자 k755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