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코미디언이자 유튜버인 김원훈·엄지윤이 관세청 드라마형 홍보영상 ‘수상한 손님’에 출연해 마약수사부터 탐지견 활동까지 관세청의 핵심 역할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다.
관세청은 국민들이 잘 모르는 관세청의 주요 기능과 역할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드라마 형식의 홍보영상 ‘수상한 손님’을 제작, 유튜브 공식 채널에 새해 첫 게시물로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김원훈, 엄지윤이 출연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이는 이야기 형식으로 카페 손님들과의 만남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4개 에피소드로 구성해 로맨틱 코미디를 보는 듯한 재미를 더했다.
각 에피소드는 ‘오늘의 안전을 지키고 내일의 경제를 키우는’ 관세청의 핵심 가치와 연결해 마약수사, 탐지견 활동, 국제물류 감시, 수출입 물품 분석 등 세관의 4가지 주요 역할도 에피소드 흐름 속에서 입체적으로 소개한다.
아울러 본편 공개와 함께 에피소드별 숏폼 콘텐츠도 제작했다.
관세청은 감상평 이벤트를 진행하고, 유관 협회·단체 공유 등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홍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명구 관세청장은 “보다 많은 국민이 관세청의 역할을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국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소통 방식으로 관세행정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