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2026년 예산 15조 3,129억 원 편성 전년 대비 2.5% 증가
인천시는 4일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하는 가운데 시민행복 체감 사업에 중점을 둔 2026년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내년도 예산안은 15조 3,129억 원 규모로 올해 본예산 14조 9,430억 원보다 3,699억 원이 늘어나 2.5% 증가했다. 중점 투자 분야는 시민행복 체감 사업, 민생경제·약자복지, 글로벌 톱텐시티 도약, 미래사회 투자 등이다. 인천형 민생지원 강화와 편리한 교통환경 지원 등 시민행복 체감사업에 3.8조 원이 투입된다. 인천형 출생정책인 I+ 1억드림 646억 원, I+ 길러드림 10억 원, i+ 집드... [이현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