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 외교 훈풍에 관광 수요 꿈틀…중국 손님 기다리는 유통업계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정상회담을 계기로 중국 관광객 유입 확대 가능성에 유통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무비자 정책 시행 이후 중국인 방한객이 빠르게 늘고 있는 데다 면세점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실적 회복 효과도 가시화되면서, 외교 환경 변화가 유통 산업 전반에 긍정적인 파급 효과를 가져올 수 있다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5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을 열고 한반도 평화와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 대통령의 중국 ... [이다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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