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등 인사’ 정유미 검사장, 오늘 인사명령 취소 집행정지 심문
검사장급에서 고검 검사급 보직으로 사실상 강등당한 정유미 검사장(법무연수원 연구위원·사법연수원 30기)이 인사 조치가 부당하다며 낸 집행정지 심문이 22일 열린다.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부장판사 이정원)는 이날 오전 10시30분 정 검사장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인사 명령 처분 집행정지 심문기일을 연다. 집행정지는 취소소송 등 후속 절차가 진행되는 동안 처분 효력을 일시적으로 정지하는 법적 절차를 말한다. 앞서 법무부는 지난 11일 검찰 인사를 통해 법무연수원 연구위원(검사장 보직)인 정 검사장... [정혜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