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주장단 발표…세징야 주장, 한국영·김강산 부주장
대구FC의 상징적인 선수 세징야가 주장으로 선임됐다. 대구가 20일 2026시즌을 이끌어갈 주장단을 발표했다. 주장에는 세징야가, 부주장에는 한국영과 김강산이 선임됐다. 세징야는 팀의 핵심 전력으로 오랜 기간 대구를 이끌어 온 상징적인 선수다. 뛰어난 경기력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팀 내 신망이 두텁다. 구단은 세징야의 풍부한 경험과 책임감, 선수단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력을 높이 평가해 다시 한 번 주장 완장을 맡겼다. 세징야는 “큰 책임이 따르는 자리인 만큼 항상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주장... [송한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