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 본격 진출
엔씨소프트가 ‘글로벌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낙점했다. 엔씨는 22일 2024년 하반기부터 ‘모바일 캐주얼 사업’을 전략적으로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글로벌 중심의 포트폴리오 다각화 △AI 기술과 데이터 기반 경쟁력 강화 등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지난 8월에는 체계적인 준비를 거쳐 모바일 캐주얼 사업 전담 조직인 ‘모바일 캐주얼 센터’를 신설했다. 해당 분야의 선도 업체인 트리플닷 스튜디오와 토킹 톰 IP로 유명한 아웃핏7 등 여러 모바일 게임 유니콘의 성장에 핵심 역할을 해... [송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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