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욱 “장동혁 ‘책임 통감’ 사과 아냐…내란 동조자 제명해야”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계엄 책임 통감’ 발언과 관련해 진정성이 없다며 “내란 동조자를 제명하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1일 저녁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서 장 대표가 계엄 1년·당대표 취임 100일인 오는 3일을 앞두고 지난달 28일 장외집회에서 ‘국민께 고통과 혼란을 드렸다. 책임을 통감한다’는 발언을 한 데 대해 “그건 사과가 아니다”라며 사과는 진정성이 있어야 하는데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는 게 무슨 진정성이 ... [김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