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육사에 ‘12·12 반란 거부’ 김오랑 중령 동상 세워야”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2·12 군사반란 46주년을 맞아 “군인이 내란에 가담하지 않도록 고(故) 김오랑 중령의 동상을 육군사관학교(육사)에 세워야 한다고 제안했다. 조 대표는 12일 페이스북에 “오늘은 전두환 신군부가 군사 반란을 일으킨 지 46년째가 되는 날”이라며 “1979년 12월12일 밤, 김오랑 중령은 반란군의 회유를 거부하고 상관을 보호하다 반란군의 총탄에 전사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 백영옥씨는 노무현 (당시) 의원과 장기욱 변호사 등의 도움으로 국가배상 소송을 진행하는 등 남편... [김건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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