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회장 선거 3파전…마지막에 웃는 자는
차기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가 ‘3파전’으로 압축되면서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현 회장 연임론이 우세한 가운데, 최근 불거진 성희롱 의혹 고소 건이 막판 변수로 작용할지 주목된다. 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제20대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선거에 김인 회장, 유재춘 서울축산새마을금고 이사장, 장재곤 종로광장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출사표를 던졌다. 중앙회장은 전국 1262개 새마을금고 이사장이 투표권을 행사해 뽑는다. 투표는 오는 17일 충남 천안 MG인재개발원에서 실시된다. 직선제로 치러지는 첫 정식 선... [최은희]


![[단독] 은행 전산장애, 수천 시간씩 방치…IT 외주화 ‘경고음’](https://kuk.kod.es/data/kuk/image/2025/12/09/kuk20251209000372.300x16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