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압 송전선, 절대 불가"… 세종시민, 신계룡–북천안 송전선 건설 반발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이 추진 중인 신계룡–북천안간 345kV 초고압 송전선로 건설에 세종시민이 강력 반발하고 있다. 세종 장군면 주민들은 26일 성명을 통해 "한전이 세종시민의 생명·건강·재산을 보호해야 할 공기업의 책무를 저버렸다"며 “세종을 관통하는 송전선을 절대 수용할 수 없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초고압 송전선로가 주거지역 인근을 지나면서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우려, 환경 훼손, 지역가치 하락 등을 이유로 건설계획에 반대 입장을 밝히며 한전과 협의를 이어왔다. 이에 대해 "그동안 ... [이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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