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요양보호사 처우개선 전면 확대…100명에서 1400명으로
경남 하동군이 어르신 돌봄 현장을 지켜온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처우 개선을 위해 대대적인 지원 확대에 나선다. 하동군은 올해부터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개선 수당 지원 대상을 대폭 확대하고, 그동안 제도권 밖에 있었던 재가센터 종사자들까지 포함하는 정책을 본격 추진한다. 민선 8기 출범 이후 하동군은 돌봄 노동의 가치를 존중하고 요양보호사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왔다. 지난 2023년부터 요양기관 및 주간보호센터 종사자 약 100명을 대상으로 월 5만 원의 처우개선 수당을 지원해 왔으... [강연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