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시민 체감형 ‘ALL-rounder’ 서비스 구현
충남 당진시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토부 공모사업인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연내 마무리함과 동시에 교통문화지수 개선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스마트 기술이 적용된 4종의 사업은 읍내동, 송악읍, 석문면 일원에 △AI 기반 앞막힘 제어 5곳 △스마트 횡단보도 9곳 △스마트 버스 쉘터 6곳 △스마트 폴 2곳이 설치됐다. AI 기반 앞막힘 제어는 시내 주요 구간에 꼬리물기로 발생하는 차량정체를 해소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은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 시간 연장, 정기선계도 등 첨단 ... [이은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