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반값여행으로 올해도 ‘북~적!’
설 명절을 앞두고 전남 강진군의 ‘반값여행’이 시작과 동시에 큰 관심을 받으면서 설명절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강진군에 따르면 지난달 19일 반값여행 접수 첫날에만 823팀이 신청했으며,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데 이어 올해는 더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강진 반값여행은 강진을 방문하는 관광객이 포털사이트에서 ‘강진 반값여행’을 검색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여행이 끝난 후 강진에서 여행하고 소비한 금액의 50%를 개인은 ... [신영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