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열의사기념사업회, 북에 안장된 ‘박열의사’ 봉환 사업 추진
북한에 안장된 문경 출신 독립운동가 박열 의사의 유해 봉환을 민간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서원 박열의사기념사업회 이사장은 19일 “현재 평양 애국열사릉에 안장된 박열의사의 묘를 민간차원에서 중장기 계획을 세워 모셔 오기 위한 사업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제강점기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심장부를 강타한 박열 의사는 6·25 전쟁 당시 북한으로 강제 피랍돼 1974년 1월 17일 향년 73세를 일기로 삶을 마감했다, 이에 서 이사장은 “유해 봉환 사업은 한평생 민족과 조국 통일을 ... [노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