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 금주 수사 착수…‘노상원 수첩’ 변수
‘3대(내란·김건희·순직해병) 특검’ 이후 남은 의혹에 대한 수사를 맡은 권창영 2차 종합특별검사가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간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권 특검은 특검팀 구성과 사무실 준비를 마무리하고 오는 25일 현판식을 가질 예정이다. 권 특검은 대한변호사협회 등으로부터 특검보 후보자를 추천받아 지난 18일 대통령실에 임명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은 특검법에 따라 임명 요청을 받은 날로부터 5일 안에 특검보 5명을 임명해야 한다. 특검보 인선이 완료되면 수사 실무 검사, 수사관 등 파견 ... [이유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