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 창단 첫 골 주인공 김근철 초청 팬사인회
경남FC가 오는 22일 김포FC와 홈경기에서 창단 첫골의 주인공인 김근철 수석코치 시축과 팬사인회를 연다. 창단 20주년 분위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다. 경남FC는 K리그 데뷔전을 치른 치기 선수의 폭발적인 스피드와 적극적 돌파를 통해 첫 승을 기대하고 있다. 경남은 '함께한 20년, 함께할 우리'를 캠페인 슬로건으로 20주년 초대석을 운영중이다. 이번 경기에는 창단 1호골 주인공인 김근철 U-20 축구대표팀 수석코치를 초청해 팬들과 특별한 만남을 이어간다. 김 수석코치는 창단부터 2009년까지 4년간 경남FC에서 활약하며 74경기... [신정윤]




